한 생은 이렇게 굴러간다
켜 두면 캐릭터가 알아서 사냥한다. 정해진 레벨이 되면 스킬이 하나 떨어지고, 뭐가 떨어졌느냐로 직업이 정해진다.
스킬 다섯 번
- Lv 10?
- Lv 30?
- Lv 70?
- Lv 120?
- Lv 200?
누르면 다섯 칸이 하나씩 열린다. 칸마다 그 시점의 직업이 뜬다.
대충 만든 데모라 계열을 다 같은 확률로 뽑는다. 실제 게임은 스킬 풀도 확률도 다르다.
제일 많이 겹친 계열은?
겹친 게 있으면
직업이 붙는다
제일 많은 계열의 직업이 된다. 칸 수가 곧 차수라서 Lv10에 1차, Lv200에 5차(초월). 동점이면 나중에 얻은 스킬 쪽.
다섯 개가 다 다르면
무직 (無職)
Lv200에 다섯 계열이 하나씩 나왔을 때만. 무직으로 환생하면 무직 전용 패시브에 5점이 랜덤으로 붙는다.
Lv200 → 환생
날아가는 것
레벨, 스킬, 직업
남는 것
칭호, 영구 능력치, 마스터리, 도감, 장비, 각인
첫 환생만 Lv120부터 된다. 두 번째부터는 200까지 찍어야 한다.
다시 Lv1. 몸은 더 세졌고, 직업은 또 모른다.
운 장난을 막아 둔 규칙
계열 수는 스킬로만 센다
장비, 잠재, 칭호는 계열 수를 안 올린다. 그 계열 스킬이 나올 확률만 올린다. 장비가 계열 +1을 주면 노린 직업이 너무 쉽게 나온다는 게 시뮬레이션에서 나와서 안 넣었다.
등장률은 1.85배에서 끊는다
목표 계열 선언, 장비, 칭호 보너스는 전부 더한 다음 1.85배에서 자른다. 곱하지 않는다. 1.85는 선언(+0.35)과 미스틱 무기(+0.50)가 딱 들어가는 값이다.
각인석으로 다시 뽑기
맘에 안 드는 스킬은 각인석으로 다시 뽑을 수 있다. 몰래 넣은 확률 보정은 없다.